IMG_20190117_1.jpg 엄연히 말하자면 패션글이 아니어서 조금 조심스럽지만, 내게 이런 글을 쓸만한 곳이 이곳뿐이라 한 번 끄적여봐. 현재 5개월째 여행 중이고, 약 1년 남짓할 예정이야. 그리고 여행을 시작할 때 이왕이면 좋아하는 신발로 돌아다니고 싶어서 컨버스를 신고 왔어. 슬리퍼와 다른 운동화도 한 켤레가 있지만, 10일 중 9일은 컨버스로 산이고 바다고 강이고 돌아다닌 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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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험한 길이 많았던 탓일까, 많이 손상되어서 곧 못 신게 될 거 같네. 아쉬운 마음에 그냥 글 한 번 써 봐. 아래에는 안 보이지만, 여행 중 컨버스를 신고 찍은 사진. 전신샷이 거의 없어서 사진이 별로 없네. 마지막으로, 컨버스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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