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판은 오로지 음악과 리뷰,해석만 업로드해줘라.


말그대로 단지 후크송 공장 3번줄 같은 아이돌 음악이 아니라

자신이 듣고 소름돋은 인생곡에 대한 자신이 느낀 감정과 '리뷰'

그리고 자신이 느낀 곡의 해석을 담아줘라. 


그 음악을 듣고 너네가 써낸 그때의 감정은 일기장처럼

이 게시판에 평생 남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