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연휴 잘 보내고 있지? 좋은 노래 하나 가져왔어.


제이미 컬럼은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데 라이브 실력이 아주 디져. 

이 영상은 컬럼 형의 매력 포인트를 모여있는 영상이기도 해.

꼭 한번 내한 왔으면 좋겠다.


원곡은 저스틴 비버쿤이 불렀는데 가사 내용 자체는 남녀관계 이야기지만, 개인적으로 '지난 달 동안 뭐했나?' 돌아보며 현자타임을 했어. 

음악은 상대적인 거니까. 꼴리는대로 듣고 싶은대로 듣자구.


남은 연휴 잘 보내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