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거의 놀지도 못하는 거 같은데,

틈틈이 데이트 할 때 쌓인 사진들을 보니 그래도 꽤 행복한 연말을 보내고 있는 거 같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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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리의 코트, 이얼즈어고의 니트, 라벨아카이브의 바지, 하루타의 신발

동네카페인데 손님이 우리밖에 없어서 좋았다ㅎㅎ 맛은 그냥 그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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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반대로 참 맛있는데 사람이 늘 많은 곳이야. 정말 좋아해서 자주 갔고 사장님이랑 안면도 틀 정도였는데, 바쁘다보니 이번엔 꽤 오랜만의 방문이었어. 

라이풀의 코트, 프리즘웍스의 맨투맨, 이스트로그의 바지, 반스의 신발을 신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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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쁜 패턴의 골덴 바지를 입었는데, 사진엔 티가 안 나서 슬프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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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요 제품인데, 조끼와 타이 바지 다 갖고 있는데 저 자켓을 못 구해서 참 아쉬워ㅎㅎ


여하튼

바로 다음 주인 오늘도 위 카페를 다녀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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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랩의 코트, 이얼즈어고의 니트, 라이풀의 바지, 아식스키코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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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코트를 입고 나온 여자친구 사진까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