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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커자켓이랑 코트는 작년말에 홍콩 여행갔다가 세일해서 건져온 COS~

두개 다 해서 한국에서의 코트 세일가랑 비슷하게 주고 데려왔어ㅎㅎ

왕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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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입기 딱좋은 바버 뷰포트

난 바버는 이렇게 타이까지 해서 빡시게 입는게 제일 좋더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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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버 인터네셔널 먼지 왜 이렇게 많이 붙냐

왁스끼가 빠져서 많이 붙는건지 덜빠져서 많이 붙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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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바지도 컬러 맞춰서 입고 나갔더니 에버랜드 사파리 직원이라고 놀리더랗ㅎㅎㅎㅎㅎㅎ

하지만 난 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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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플라주 타이 + 올리브 자켓 + 올리브 다운 코트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조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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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입은 자켓은 작년 유니 BDU 인데 깔별로 다 사둘걸.. 좀 후회가 된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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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 않는 더블딤플 잡아보겠다고 타이를 몇번을 다시 했는데 결국 이게 나의 한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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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살짝 빈티지(?)스러운 패턴타이야

뭔가 고급지고 고풍스럽게 클래식한 느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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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 뽕 제대로 뽑고있는 뉴발 카메라맨~~~

요즘 살이 좀 쪘더니 허리에 밴드?벨트?(뭐말하는지 알지..?) 하고있으면 사람들이 옷 터질것같으니까 좀 풀라고 하더라...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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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노란 코듀로이 셔츠만 입으면 자꾸 사립유치원 다니는 똘똘한 꾸러기 같다고 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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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청+청+청+청

(내 기억으론 청바지에 네이비 윙팁을 신었던것 같으니까 +청+청)


종종 인스타에 출근룩 올리면서 찍은 사진들인데 똑같은 구도의 사진들 모아놓으니까 뭔가 뿌듯하다ㅎㅎㅎㅎ


회사가 타이를 하라고 하거나 깔끔하게 입기를 강요하는건 아닌데 그냥 단정하고 깔끔한거 좋아해서 타이를 자주 하는 편이야ㅎㅎ


비싸고 좋은 타이들도 사고싶은데 지금까지는 다양한게 더 좋아서 가성비 위주로 샀고 이제 타이는 어느정도 갖춰진것 같아서 비싼 타이도 사보려구!


얼마전에 랄프로렌 세일때 지른 타이들이 오고있는데 빨리 받아보고싶다ㅎㅎㅎ


다음엔 발샷 모음으로 돌아올게 앙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