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8_180100.jpg : 치마 입은 남자 어때?

빅-하!

제목으로 어그로 좀 끌어봐따ㅋㅋ

최근에 인도네시아를 다녀왔는데, 그때 그 나라 전통의상인 '사롱'을 입어봤어. 아래짤의 치마가 바로 사롱인데, 나름 괜찮지 않어?ㅋㅋㅋ 물론 친구들한텐 욕 처먹긴 했다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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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이 때의 옷차림을 비롯해서, 최근 사진들을 공유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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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을 뚫고 간 카페. 오픈을 안했을까봐 걱정했는데 의외로 사람 많더라. 상의는 오라리를 입었어. 생각만큼 손이 안 가서 슬픈 옷이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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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쯤부터 살이 조금씩 빠졌던 거 같다. 좀 말라보이네ㅋㅋㅋ 넉넉한 바지 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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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제일 잘 나온 사진이 이거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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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스웻. 이거 살 때만 해도 타이다이 염색이 유행할 줄은 몰랐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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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러 번 시도한 끝에 처음으로 들어올 수 있었던 카페야. 커피에 비치는 스테인드글라스 무늬가 뽀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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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연수를 들으러 간 김에 뮤지컬을 보았다. 카이라는 배우가 주연이었는데 진짜 멋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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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식당. 텐동 전문점인데 이 날엔 텐동을 안 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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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티와 바진데 이렇게 입음 엄청 짧뚱해 보인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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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턴 인도네시아에서 찍은 사진이야. 좀 뒤죽박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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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w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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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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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모 산. 화산재가 겁나 날리고, 해발고도가 높아 기온도 낮다. 그래서 꽁꽁 싸매고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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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의 해변가에서. 처음에 등장했던 그 사롱을 입었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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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처럼 입으려 했는데 누구보다 관광객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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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다시 제주도야. 초반에 있던 사진에 비해서 살이 좀 빠진 것 같지? 이젠 좀 왜소해 보이는 거 같아 걱정이다ㅜ


어우 올리다보니까 사진이 너무 많네... 긴 글 읽어줘서 고맙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