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쇼핑
2018.10.12 16:35

스압주의) 일본여행 및 착샷

조회 수 5221 추천 수 29 댓글 53

안녕 형들

추석 연휴는 잘 보냈지?

나는 이직하는 데 시간이 남아서

9월 중순에 오사카, 교토 3박 4일 여행 갔다왔어

(아무튼 귀찮아서 지금 올리는 거 아님;;)

여행사진이랑 착샷 좀 올릴겡

길지만 재미없어도 봐조,,ㅎㅎ

사이즈는 유니클로 상의 M, 허리 28, 신발 250 신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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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서 내려서

교토에 2박을 머물 예정이였기에

교토행 리무진 버스를 타고 청수사로 달려갔어

청수사 올라가서 찍은 사진이얌

기대했던 것보다 볼 게 없어서 사진이 없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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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사 갔는데 진짜 중국인 밖에 없었다..

어딜 가나 중국어 소리 밖에 안들리더라구

사진 찍을 공간도 안나오고

내려오다가 배경 이뻐서 찍어봄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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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가까워서

찍은 사진이얌

되게 이쁘지 않아?

(나 문과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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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만큼 만족이 안되는 청수사를 뒤로하고

산넨자카랑 니넨자카를 가는 길에

찍힌 등산객 아조씨의 뒷모습이야

여기가 사람 더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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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넨자카 내려오는 길에

그 유명한 스벅이 있길래 가봤는데 똥이야 똥

그리고 신기한 게 주문하는데

커피와 음료 제조하는 곳이 각각 양쪽 끝에 구분 되어 있어서

일행이 있다면 메뉴는 커피면 커피, 음료수면 음료수

같은 라인으로 통일하는 게 좋을 거 같아

화장실도 더럽게 좁아 1평 남짓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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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사 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허기가 져서

우연치 않게 들어간  kiriha inn & cafe 라고 하는

카페인데 특이하게 일본인이 아니라

멋있는 외국인 형님이 하시는 데

카페라떼, 맛차라떼, 로스트 비프 샌드위치

시켰는데 다 맛있더라 (물어보니까 샌드위치 수제로 만드심)

특히 맛차라떼에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나오는데

존맛탱이야 다 뺏어먹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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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키 시장 가는 길에

찍어본 기온거리인데

날씨가 흐려져서 별로 이쁘진 않네 ㅠㅠ

가려면 밤에 가는 거 추천

(밤에 사람 오지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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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키 시장으로 넘어가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달랑 새우꼬치구이 하나 먹었어..

구입하면 멋있는 아조시가

소금이랑 레몬청 칠리소스 물어보시는데

나는 소금이랑 레몬청 2가지 뿌려서 먹었당

(교토의 부엌이라 해서 엄청 기대하고 갔는데 먹을 거 1도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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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숙소 들어와서

못 먹어본 호로요이 사과맛과

산토리의 하이볼을 사 먹어봤는데

호로요이는 복숭아맛과 마찬가지로 달달한 사과주스였고

하이볼은 호불호가 갈릴 맛인 거 같아

개인적으로 탄산 빠지고 먹는 게 더 좋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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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은 철학의 길을 먼저 갔었는데

진짜 공기 좋더라고 비염 있는데 여기 가니까 넘모 상쾌했어

건강해지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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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게 요지야 카페를 가는 길에

오리 친구들도 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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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야 카페에서

인절미 모찌(조청도 같이 나와)랑 요지야 세트 (녹차 아이스크림, 말차라떼, 모나카? 같은 과자)

요렇게 해서 1650엔정도 나왔어

먹으면서 밖에 정원 찍었는데 조용하고 분위기도 좋더라고

여기는 먹을 것도 먹을 거지만 분위기가 먹고 들어가는 곳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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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길 내려가는 길에 냥이님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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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에이칸도 갔는데

거긴 사진 촬영이 아예 안되서

바로 난젠지로 넘어와서

구경했어  교토 명소 대부분 돌아보니

다 사원이나 절이라서 사진은 많이 없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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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맛집인 야마모토 멘조 우동을 먹으려고 했는데

재료가 소진 됬다고 쫓겨나서

돌아다니다가 먹은 토모에라는 식당의 가정식이야

음식도 맛있었고 사장님이 친절해서 기억에 남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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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먹은 폰토쵸에 있는

iroha north라는 스끼야끼 집이야

1인분에  6천엔으로 기억해

가격이 비싸긴 한데 되게 맛있게 먹었당

처음엔 조리 해주시는데 2번째부터는 우리가

해먹으라고 조리법 알려주는데 대충

소금 쉐킷쉐킷 뿌리고 소금 위에 고기 올리고

싱거우면 간장소스 붓고 짜면 물 붓고 하는 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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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을 위해서 니시키 시장에 있는 어반리서치에 방문했어

귀여운 댕댕이는 덤이야 ㅎㅎ

둘러보다가 낙낙한 핏 때문에 눈에 띄었는데

어머니 선물용으로 구입한 셋업이고

택스프리해서 상하의 세트로 3만3000엔정도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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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5분정도 걸어서

로프트맨 1981에 가봤는데

이쁜 거 되게 많았어

오라리 코듀로이 셋업, 남이서팔, 

캡틴 선샤인, 리바이스, 레졸루트

등등 많았는데 오사카에서도 쇼핑을 하기 위해서

파타고니아 레트로 자켓 하나 구입했당..

택스프리해서 1만8500엔정도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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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걸어가면

로프트맨 쿱 매장이 2개 더 있는데

매장마다 약간씩 취급 품목이 다르긴 한데

누님 선물용으로 셍젬 보더티 하나 구입

택스프리해서 1만엔에 구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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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면서 캐피탈과 금자안경도 들어가서 구경해봤는데

이쁜 거 많았어.. 내 구입 목록에는 없던 매장들이라

엄지 손가락만 빨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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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가는길에 다이마루 백화점에서

아버지 선물용으로 구입한 폴로 제품들이야

(럭비티랑 넥타이는 내것이 된 건 비밀)

택스프리 해서

넥타이 1만 3천엔

럭비티 1만 5천엔

자켓 2만7천엔

요렇게 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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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끝내고 숙소 돌아가는 길에

찍은 교토타워야

면봉 같지 않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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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날 오사카 넘어와서

아침부터 먹은 라멘인데

이치란 라멘을 못 찾아서

현지인이 많아서 들어갔는데

맛있었음 이름은 모르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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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시간이 안되어서

숙소 바로 앞에

누차야마치부터 방문해부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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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양해 구하고 천장 사진 한장만 찍었어

백산안경 POST 제품을 눈여겨 보고 갔었는데

재고가 있어서 바로 구입하고

피팅받는 도중에 구경하다가

백산x타임원클로딩 보스턴 제품도 있어서 총 2개 구입했어

안경 가격은 택스프리 2개 해서 6만 4천엔 줬고

윕스 클리어테 끼고 갔는데

직원분이 알아보고 그거 여기서 샀냐고 해서

첫 번째 안경인 린디브로우를 여기서 샀다고 하니까

그러냐고 하면서 더 친절하게 해주시더라 ㅎㅎ

그리고 무슨 화보집 같은 것도 주셨는데

모델분들이 간지 철철 흘러 넘쳐

그리고 바로 맞은 편 1미터 되는 거리에

꼼데 있었는데 중국인들이 수십장 씩 쓸어가더라..

사이즈 남아있는 게 누님거 밖에 없어서

누님것만 구입하게 되었어..

가디건 가격은 택스프리해서 2만45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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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랜드프론트 3층에 있는

비샵을 방문했어

여기에도 오라리 캡샤가 젤 눈에 들어오더라고

내 사이즈가 다 빠져서 구경 안하고

어머니랑 누님 선물용으로

단톤 자켓 1장씩 샀으

택스프리해서 총 5만엔정도 준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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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다에서 난바역으로 이동하고

난바파크스에 도착해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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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바 파크스 3층에 있는

하브스 매장에 가서 커피랑 케이크 호로록 했어

웨이팅 한 20분 기다렸는데

딱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맛이라

여자들 밖에 없었어

(여자 구경 오지게하고 옴 ㅎㅎ)

그리고 여기는 1인 1메뉴가 정석이더라고

배불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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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 있는 저널 스탠다드 매장을

구경하려고 들어갔다가 캡샤 리버서블 체스터필드 코트가 있어서

한 번 입었는데 라스트원 라스트원 하는 과정에

나도 모르게 홀린 듯 사버렸음 장사 너무 잘하는 거 같다 ㅡㅡ; 

사이즈는 36이고 입어보니 핏은 A핏으로 딱 떨어지고 

리버서블 코트답게 혼용률이 약간 씩은 차이가 있더라고

가격은 택스프리해서 딱 11만엔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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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으로 나온 후에

도톤보리 가서

유명한 글리코상 봤는데

불 안들어오는 거 실화?

30분 기다렸는데도 안 들어와서

그냥 바로 와버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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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생일 선물로 구입한 에어팟이야

난바역에 있는 빅카메라에 방문해서 구입함

택스프리 가능하고 가격은 1만6700엔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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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이바시로 넘어가면서

농림회관 스트라토에 방문했어

(사진은 양해 구하고 찍었엉)

정말 이쁜 거 많았어

하츠키 데님, 마일럿, EEL, 캡샤, 오라리, 오어슬로우, 오디너리 등등

바버도 기장 긴 건 처음 봤는데

존예쓰,, 구입은 하지 못하고 구경만 함

확실히 온라인에 있는 제품보다

다양하다는 느낌을 받았어

한 번 꼭 가봐 가면 눈 뒤집혀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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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토에서 도보로 10분정도 거리인

자보우에 가서 교복이라 할 수 있는

레졸루트 710 구입했엉

사이즈는 27 29 추천해주셔서 입었는데

사장님이 유얼 사이즈 핏 굿 계속 이러시는데

사장님의 장사 솜씨에 속아 구입했당ㅋㅋ

처음에 늘려입느라 힘들어 죽는 줄;;

가격은 택스프리 안되고 2만3200엔정도 줬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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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우메다에 돌아와서

숙소 근처에 현지인 많은

타코야끼 집 갔는데

바로 위에 지하철 지나다니면서

시끄러운 게 리얼 신세계였음ㅋㅋㅋㅋ

맛은 역시 존맛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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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끼 호로록하고 아쉬워서

숙소에서 교자를 호로록 하기 위해 포장한

교자룩이야 딴 거 다 필요없고

새우교자가 짱이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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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날 아침에 먹을 커피를 사기 위해 편의점에 가서

100% 호기심으로 구입하고 먹어봤는데

카라멜 마끼아또에 밤맛이 추가 된 제품인데

막 달지도 않고 고소한 밤맛이 나면서

오묘한데 맛있었어

우리나라는 왜 이런 거 안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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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픈 시간에 맞춰서 간

하루코마스시 집인데

웨이팅 20분 기다림

웨이팅 시간 동안 매장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메모지와 볼펜을 이용해서

메뉴판보고 메뉴 숫자 적어놨다가

들어갈 때 건네주면 앉는 순간 바로 나와

진짜 넘모 맛있었어

역대 먹어본 스시중에 최고인 거 같다 진짜

모듬 사시미는 990엔

스시는 제각각인데

내가 시킨건 상장어, 계란, 새우, 연어, 연어뱃살, 문어말고

더 있는데 생각이 안난다 미안

가격은 총 5천엔정도 쓴 거 같아..

(돼지 아니야;)

성게알 스시 꼭 먹어봐 나는 친구랑 4번 시켜 먹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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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하자마자

만난 친구랑 소이연남에서

쌀국수 한사바리 했어

나쁘지 않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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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라스트 원으로 구입한

이스트로그 체크 믹스 셔츠야

사이즈는 S로 갔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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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중에 구입하지 못한 포터가 눈에 아른 거려

뭘 사지 하다가 구입하게 된 필슨 드라이든 브라이프케이스 제품이야

256이랑은 쨉도 안되고 260보다 아주 약간 무거운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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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이즈 250으로 구입한 파라부트 샴보드 마룬 색상이야

실은 카페 색상으로 구입하려고 했는데

카페 색상은 내 사이즈가 빠져서

마룬으로 구입했는데 더 잘 산 느낌이 든다 ㅎㅎ




이제부턴 착샷이얌

아우터 입은 착샷들은

2장씩 올린 것도 있어 이해해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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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하자마자 산책 나가고싶어해서

산책 3시간 후

바로 곯아 떨어진 우리집 댕댕이로 마무리한당..

금요일 칼퇴해서

불금을 즐기자구!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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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하티 2018.10.17 10:04
    하루코마 스시 맛있지ㅎㅎ
    새우랑 장어 존맛탱
  • 지민이 2018.10.20 15:27
    게이야 밑에서부터 456번째 나오는 코트 어디껀지 알수잇을까??ㅜㅜ
  • 푸딩 2018.10.20 21:24
    캡샤 코트 코디 너무 취저다 너무이쁜 가을남자 착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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