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021 추천 수 24 댓글 33



와이프와 3년전에 연애할때 오키나와로 여행 다녀왔는데

결혼하고 올여름에 다시 오키나와를 한번 더 다녀왔어



다시 가니까 연애할때 생각도 좀 나고

결론은 재밋게 다녀온 여행이었어

사실 사진 편집도 귀찮고 글쓰는 재주도 사실 변변치 않아서

그냥 간단히 사진이랑 설명만 첨부해서 끄적여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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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아침밥 사먹으면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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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구역 들어가서 루이똥 바라보면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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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기타고 나하로 가는중 한장

와이프한테는 좀 미안하지만 창가는 포기할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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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 국제공항

국내선 국제선 겸용인데 지금 공사중이라 약간 어수선하긴 해

시설이 엄청 좋은편은 아님(사실 인천이 너무 좋은것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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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숙소는 오모로마치역(DFS갤러리아) 근처에 예약을 했어

국제거리랑은 약간 거리가 있긴한데 이쪽 숙소들이 신도심이라 깔끔해서 좋더라구

물론 가성비도 괜찮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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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백화점 내에 있는 특산품 판매점인데

요건 에비센도?라고 새우맛 나는 전병

맛을 설명하자면 고급스런 꾸이꾸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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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에서 파는 오키나와 한정 머그컵

일본에서는 시티시리즈가 아니라 지오그래피 시리즈라고해서

저 디자인으로만 나오는것 같음

아무튼 컵 성애자라 하나 겟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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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기전에 산책하면서 해지는거 보면서 한컷

오키나와는 두번째 가는거지만 공기가 너무 좋고, 하늘이 너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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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립(?)미술관 건물인데

굉장히 독특하게 생겼더라고

물론 무슨 전시회가 있는지는 몰라서 슥 보면서 지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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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를 간다면 꼭 먹어봐야할 음식중에 하나가

블루씰인데 이번엔 하루에 점심저녁으로 꼬박꼬박 2개씩 사먹었음ㅋㅋㅋ

거의 어딜가도 찾아볼수 있는데 가격대는 매장마다 약간씩 다르긴함

보통 300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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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으로 찾아간 숙소 근처 빵집

그냥 구글맵에서 여기저기 뒤져보다가 찾아간 집임

와이프랑 나는 블로그나 그런데 잘 안찾아보고 대충 아무데나 들어가서 먹고 그러는편이라

이번에도 구글맵에서 대충 몇군데 찾아보고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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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맛있는 크로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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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드립보단 에스프레소랑 아메리카노가 좋은데

무튼 남자직원분께서 열심히 핸드드립 커피를 내려주고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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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크로와상의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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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사실 이름이 기억이 잘 안나는데

시나몬과 설탕맛이 익숙하고 익숙한맛(빵이 다 그렇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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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을 바라보면서 풍경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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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아점을 먹고 나하 메인스트릿인 국제거리로 나왔어

오키나와 사람들은 히비스커스(맞나?)가 프린팅된 셔츠와 버킷햇같은 모자를 많이 쓰고 다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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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거리 재래시장

요기서 간단한 기념품이나 특산먹거리같은것들을 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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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거리에서 제일 유동인구많은곳?

돈키호테 근처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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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키나와는 먹거리가 그렇게 많은 여행지는 아니라서

먹는건 별로 기대를 안하고 갔지만

그래도 일본을 갔으니 라멘은 한번 먹어봐야지해서 이래저래 찾아서 간 '단보라멘'

알고보니 이것도 일본 전역에 여러군데 체인이 있는 체인점이더라고

맛은 음...솔직하게 한국에서 파는 라멘트럭/지로우를 더 쳐주고 싶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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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구경하다가 또 블루씰 냠냠

사실 우리나라에선 베스킨을 가도 거의다 유제품 위주의 아이스크림이라

초딩입맛인 나는 베스킨은 잘 안가는편인데

블루씰은 거의 절반이상이 샤베트/과일맛 위주라 진짜 나같은 초딩입맛에겐 천국과도 같은 존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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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이 생각보다 큰편이어서 기념품이나 그런것 구경하기 좋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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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드릴려고 구입한 '시샤'장식품

시샤는 우리나라에서 해태랑 비슷한 뭐 그런거라고 생각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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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재래시장 뒷골목에 있는 무스비가게

여기도 뭐...구글맵으로 이래저래 뒤적뒤적해서 찾아간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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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 위아래로 있는게 아니라 한쪽으로 둘러싼거라 무스비라고 해도될진 모르겠지만

암튼 딱 보이는 만큼의 아는맛

다시한번 오키나와에선 먹는것에 대한 환상을 가지면 안된다는것

그렇다고 막 맛이 없거나 그렇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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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앉아서 먹을곳이 마땅치 않아서

길바닥에서 대충 쭈그려 앉아서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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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근처 뽈뽈거리면서 돌아다니다가 찰칵

뭔가 굉장히 대충입은것같은데 아닌것같고 막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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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국제거리 근저의 야치문거리라고

도자기 공방들이 모여있는 거리인데

뭐 딱히 살게 있다기보단 도로가 이쁘게 꾸며져 있어서 산책하기에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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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샷도 하나 찍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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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문 거리 돌아다니다가 만난 흰 수염이 멋진 고양이도 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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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문거리에서 나와서 길거리에 있는 꼬치구이 가게인데

20미터 밖에서도 풍겨오는 냄새에 이끌려 도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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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그냥그냥 평범했어

건더기가 큼직큼직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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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국제거리는 거의 야시장같은 느낌이 난다

확실히 더운도시여서 그런지 낮보다 밤이 더 활발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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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거리를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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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저녁은 야끼니꾸

그냥 성격에 맞게 대충 아무집이나 찾아 들어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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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번역 수준 후덜덜....겁나서 사먹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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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들어오기전 핫하다는 투명한 코카콜라 사서 옴

마셔보니 콜라맛 어디로 가부럿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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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은 타코라이스

요것도 그냥 숙소 근처에 검색해서 찾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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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고기-야채-칠리소스 뭐 이런구성인데

그냥저냥 간단하게 먹기에 부담없는 음식

맛은 그냥 딱 보이는대로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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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렌트카 빌리러 가다가

ABC마트처럼생긴 신발가게가 있길래 갔는데

천연가죽이라고 왕왕 써놓고 파는 신발이 있어서

와이프신으라고 벨트 달린걸로 하나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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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타고 도착한 오키나와 북부에 있는 숙소

층이 약간 낮아서 아쉽긴 했지만 바다랑 붙어있는곳이라 창문으로 보이는 바다풍경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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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운영하는 프라이빗 비치

날이 좋으면 저렇게 레저스포츠 즐길수 있게 운영(유료)하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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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숙소에서 약 40분 거리인 비세자키를 감

3년전에 갔을때도 비세자키를 갔는데

그때는 물에 들어갈 생각이 1도 없었어서 스노쿨링이고 자시고 할 생각도 없었는데

막상 가서 스노쿨링하는사람들 보니 다음에 오면 꼭 해야지해서 스노쿨링 장비(랄것도 없지만)

챙겨서 다시옴ㅋㅋㅋ

밀물썰물 시간이 있어서 밀물시간 조심해서 해야함

비세자키는 파도도 좀 쎈편인것 같고 갑자기 깊어지는곳도 좀 있어서

조금 깊은곳으로 가고싶으면 구명조끼 근처에서 빌려서 노는것도 괜찮은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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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깊이 들어가지 않아도 요런 열대어들이 엄청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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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쿨링 다 끝내고 해지는 풍경 바라보면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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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숙소 들어가는길에 나고에 위치한 블루씰 가게인데

내가 가본 매장중에 제일 컸음(아마 직영점같은 느낌)

이날은 20일인가 그래서 싱글콘가격에 3가지 맛 고를수 있는 날이라

의외의 득템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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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은 숙소에서 조식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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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먹으면서 와이프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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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빌린 렌트카인데

3년전에는 아쿠아(프리우스C)였고 이번엔 코롤라 웨건

웨건이 확실히 캐리어 4개씩 널어도 부담없이 들어감

다만 일본 렌트카들은 진짜 깡통중의 깡통이라

후방센서조차 없으니 주차할때는 늘 조심해야함

손에 들고 있는건 초보운전 마크인데

요것만 앞뒤로 붙이고 다니면 운전을 정말 편하게 할 수 있다

3년전에도 클락션소리 한번 안듣고 운전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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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리대교 가는길에 갑자기 눈에 띄어서 들어간가게

알고보니 도넛집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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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가 굉장히 아기자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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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집이 무슨집인지도 모르고 운전하다가 보여서 들어간건데

알고보니까 나름 유명한 집이더라고ㅋㅋㅋ

도넛인데 두부 비지로 만든 도넛이라고 함

그래서 그런지 약간 뻑뻑한 느낌이 있는데

튀기지 않고 구운도넛이라 느끼하지않아서 오히려 색다르고 좋았음

가게이름은 '시마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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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앞에서 찰칵

나도 작은데 가게는 더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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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달려 도착한 코우리대교

이날은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바람이 많이부는날이라

해수욕 할 생각도 못하고 그냥 바람만 쐬러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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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제에서 찰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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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랑 나는 어디 여행가면 꼭 셀프타이머로 사진을 한장씩 찍는데

이번에도 한장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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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리대교 잠깐 구경하고

이번엔 세소코비치를 감

물론 여기도 이날은 바람때문인지 사람이 거의 없었어

사실 사람이 별로 없어서 더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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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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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사실 3년전에 와이프랑 왔던곳인데

추억삼아서 다시 왔음

사실 그땐 괜찮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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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추억은 추억일 뿐이다 라고 생각하며 넘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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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아침에 공항 가기전 들린

우미카지테라스라고 요즘 오키나와에서 핫한곳인가봄

공항가기전에 마땅히 할것도 없고 공항과 가깝기도 해서 들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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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볼만한건 없고 건물이 이뻐서 사람들이 많이 오는것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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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근처라 그런지 비행기 이착륙하는모습을 담을 수 있는 장점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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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아가기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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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드워드호퍼 2018.11.09 19:07
    크. . .
  • 닉게이 2018.11.09 19:25
    오자마자 계속 일에 치여 살다보니 다시 가고싶다 흑흑
  • 윤메시 2018.11.09 19:15
    정성스러운 글이다 진짜ㅠ게이야 근데 카메라 엄청 좋아보인다..모델명 알 수 있을까?
  • 닉게이 2018.11.09 19:26
    정성스럽게 읽어줘서 고마워 ㅋㅋㅋ
    카메라는 별로 좋은건 아니구 리코GR2로 거의 다 찍었어
  • 컴퓨터 2018.11.09 21:25
    보정 팁 좀 간단하게 주라...
  • 닉게이 2018.11.09 22:31
    보정팁 별다른건 없구
    라이트룸에서 바스코필터 몇가지 조합하고 거기서 약간 손봐서 쓰고있어
  • 샐맨 2018.11.09 19:21
    멋있다
  • 닉게이 2018.11.09 19:26
    땡큐!
  • 덥군요 2018.11.09 19:29
    ㅅㅌㅊ
  • 닉게이 2018.11.09 20:08
    ㄸ - ㅋ
  • 왕콩 2018.11.09 19:33
    와우 정성글 ㅅㅌㅊ! 멋지게 사는 거 같아서 부럽고만
  • 닉게이 2018.11.09 20:10
    사진만 정성이 있고 글은 필력이 딸려서 흑흑
    멋지게 봐주다니 넘모 부끄럽고만
  • aesthetic 2018.11.09 19:48
    ㅑ게이 앵경 뭐에오 남 이쁘다
  • 닉게이 2018.11.09 20:10
    모-땡-콧
  • 폴라베어 2018.11.09 20:42
    하 부럽다 진짜..나도 결혼하고 싶다
    결혼생활 어떻습니까 행복합니까 행님
  • 닉게이 2018.11.09 22:25
    여기다 이런글 적기가 좀 그렇긴 하지만
    서로의 성격이 아무래도 제일 중요한것 같아
    우리는 둘다 개인의 일에는 크게 터치하는성격이 아니라서 그런지 지금까지는 별다른 트러블 없이 살고있지만
    행복할때도 있고 행----복 할때도 있고 그래 ㅋㅋㅋ
  • 볼빨간관절기 2018.11.09 21:25
    빅성글 ㅊㅊ
  • 닉게이 2018.11.09 22:27
    감사감사
  • DW5600E 2018.11.09 21:41
    ㅅㅌㅊ 안줄수가 없어
  • 닉게이 2018.11.09 22:27
    고맙읍니다,,,,
  • 레오넨 2018.11.09 22:13
    오키나와 가보고싶은곳 ㅠㅠ
    차 렌트없이는 돌아다니기 힘들어?
  • 닉게이 2018.11.09 22:30
    나하 시내만 돌아다닐때는 렌트카가 별로 필요없긴한데
    시외로 빠져나가는 순간부터는 사실상 렌트카 없는 여행은 상상할수 없다고 봐야해
    그래도 렌트가격이 엄청 비싸지 않아서
    이번엔 2박3일렌트했는데 보험이것저것 넣고 8만원인가 냈고, 하이브리드웨건이라 거의 4-500키로정도 탔는데 기름값도 2만5천원인가 냈으니
    렌트카 없이 고생하는것보다 편하게 렌트카 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녀보는게 더 좋을것 같아
    그리고 오키나와는 특유의 여유가 있어서 운전하기가 너무 좋기때문에 더더욱 렌트 추천!
  • 강동원 2018.11.09 22:45
    여행만 하면서 살고 싶지만..
    여행도 제대로 못가는 삶을 되돌아보면 뭔가싶다ㅠㅠ

    나도 언젠가 고래상어 보러가야지
  • 닉게이 2018.11.10 02:05
    나 역시 없는 여유에 다녀오긴 하지만 ㅠㅠ
    갔을 당시에 만족감보다는 다녀와서의 만족감이 더 큰것같아

    근데 오키나와 두번이나 갔지만 아직 츄라우미를 한번도 안감ㅋㅋㅋ
  • Ookita 2018.11.09 23:01
    잘봤어 흰수염고양이에서 놀라고 야끼니꾸집 메뉴판에서 빵터졌다ㅋㅋㅋ
  • 닉게이 2018.11.10 02:07
    사실 사진찍을때는 살금살금 다가가서 찍은거라 볼 겨를이 없었는데
    돌아와서 사진 정리하면서 보다 보니까 마치 멋쟁이 신사처럼 털이 흰 수염처럼 나있는거 보고 엄청 신기했어 ㅋㅋㅋ

    야끼니꾸집은 진짜 한글메뉴판 보다가 도저히 어느부위인지 판단이 안서서 그냥 영어메뉴판으로 달라고해서 시켜먹음 ㅠㅠ
  • 옷입는건축기사 2018.11.09 23:52
    와 진짜 멋있다...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는 많이갔는데
    오키나와는 정말 다른느낌의 멋진곳이구나...

    나도 결혼하면 게이같은 삶을 살고싶어 나도 이제 결혼할 나인데 너처럼 한번씩 여행같이가고 하면 넘나 좋겠다야 ㅊㅊ 입니당당
  • 닉게이 2018.11.10 02:10
    오키나와 자체가 약간 본토의 정서랑은 다른곳이기도 하고
    역사적으로도 일본에 속해있던 나라는 아니어서 토속어가 존재하기도 하고
    이래저래 알아보면 상당히 흥미로운 곳이긴 해

    좋은 배우자 만나서 꼭 여행도 다니고 행복하게 살자 하하하
  • 영록바 2018.11.10 00:50
    역시 좋다. 나는 괜찮아사랑이야 촬영지 중심으로 갔었는데 고즈넉한 카페들이 많아서 좋더라.. 또 한번 가야지
  • 닉게이 2018.11.10 02:11
    3년전에 갔을때 세상에 이런곳이 있구나 싶을정도로 좋아서 이번에 또 갔는데
    사실 다음번에 또 갈거야 ㅋㅋㅋ 그때는 그냥 배타고 들어가는 섬으로 가서 정말 푹 쉬다가 오려구
  • watchclose 2018.11.11 15:17
    사진 뭘로 찍으세요??????

    비법 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 닉게이 2018.11.12 18:48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
    멀리갈때는 리코GR2많이 쓰고 있습니다.
    비법이랄껀 사실 따로 없는것 같습니다 ㅠㅠ 느낌가는대로 찍어보고
    그에 맞게 보정하는게 사실 제일 좋은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보정이 어려우시면 핸드폰으로 촬영하시고 바스코앱으로 필터이것저것 적용해보시면서 자기 취향 찾아가면 좋을것 같아요
  • watchclose 2018.11.12 22:10
    감사합니다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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